2023년 기준, 우리나라 4집 중 1집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반려동물은 우리 삶의 소중한 가족이 되었는데요. 하지만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오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고향에 가는 문제부터 펫시터, 펫호텔 예약까지 걱정거리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임시 공휴일까지 더해지면서 6일간의 황금연휴가 생겼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반려인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어려움들이 있을까요? 펫시터 구하기, 왜 하늘의 별 따기일까? 설 연휴를 맞아 펫시터를 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펫시터는 하루에 한 번 반려인의 집에 방문해 반려동물의 식사, 물을 챙기고 배변을 치우는 등 1시간가량의 돌봄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1만 5천 원에서 2만 원의 수고비가 ..